중간 위험군은 "2+1 접종 이후 추가접종 권장 안 해""백신, 중증에는 면역력 제공하지만 경증에는 효과 오래 안 가"29일(현지시간) 코로나19 확산 속 중국 산둥성 칭저우의 백신 접종소에서 주민이 백신을 맞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2021년 2월17일 일본 도쿄의 의료 센터에서 한 의료인이 화이자-바이오엔텍사의 코로나19 백신을 주사기에 채우고 있다. 2021.02.17/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백신코로나who세계보건기구권영미 기자 스미스 전 특검 “트럼프, 고의로 법 위반”…트럼프 “미친 짐승” 맞불젤렌스키 "UAE서 우크라·미·러 첫 3자회의 열린다"관련 기사암백신 개발 모더나 전일 16% 폭등 이어 오늘도 4% 급등개인 맞춤 항암제 시대 성큼…mRNA 암 백신, 첫 장기 데이터 나왔다질병청, 민·관합동 지속가능한 신종 감염병 대응 전략 마련모더나 암백신 매우 효과적, 주가 16% 폭등"백신은 200일, 접종은 300일 내"…질병청, 신종감염병 관리 체계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