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팬데믹 대비 백신·치료제 개발, 공중보건 대응 논의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지난해 12월 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2025년 4분기 신종감염병 의료대응 관계기관 협의체' 회의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4/뉴스1관련 키워드질병청감염병팬데믹조유리 기자 국립보건연구원 '비후성 심근병증' 발병 기전 규명"고기 먹다가 이물 나왔다면 신고하세요…방문 수거합니다"관련 기사질병청장, 독일 베를린 허브 방문…"공중보건 대응 국제협력 강화"SCL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진단·검사역량 강화"질병청, 영국보건안보청과 AI 기반 감염병 대응 협력 강화'방역 메시지 혼선'에 질병청 일원화했지만…"임시조직으론 한계"방역당국, "감사원 지적 적극 수용…백신 품질 검증제 도입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