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팬데믹 대비 백신·치료제 개발, 공중보건 대응 논의임승관 질병관리청 청장이 지난해 12월 4일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에서 열린 '2025년 4분기 신종감염병 의료대응 관계기관 협의체' 회의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4/뉴스1관련 키워드질병청감염병팬데믹조유리 기자 의협 "정부 의대증원 부실 추계, 끝까지 바로 잡겠다"식약처-산업부, K-푸드 안전인증 부담 완화관련 기사"백신은 200일, 접종은 300일 내"…질병청, 신종감염병 관리 체계 개편질병청 '새 팬데믹' 대비…감염병 유형 나눠 방역·의료 통합대응팬데믹 위기 대비 '백신 신속도입 범정부 협의체' 설치된다임승관 질병청장 "AI로 질병관리 혁신…팬데믹 위기대응 고도화"'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 임상 1상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