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현지시간) 강진이 강타한 튀르키예 카라만마라슈에서 아버지가 무너진 건물 잔해에 깔려 숨진 15세 딸의 손을 꼭 잡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튀르키예뉴스1시리아튀르키예지진시리아지진성금모금관련 기사친서방 新시리아, 아사드 시절 화학무기 폐기 돌입…OPCW 검증'친미 변신' 시리아, 47년 만의 美 테러지원국 해제…北·이란·쿠바 남아이스라엘의 시리아 공습 후 양국 고위급 회담…"긴장완화 논의"이스라엘, 튀르키예 견제 속 시리아 또 공습…중동 전쟁 새 불씨튀르키예, 네타냐후 인터폴 적색수배 추진…이스라엘 "한심한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