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AI 기대 꺾이면 세계경제 생산 1.1% 감소"…성장 편중도 심화

세계 성장 95% 차지하는 국가 54→32개국…AI 수혜국에 성장 집중
AI 투자 위축에 자산가격 급락·국채금리 상승 겹치면 충격 확대

본문 이미지 - 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세계경제전망(WEO) 기자회견에 참석한 호세 루이스 데 아로 IMF 공보 담당관, 실바나 텐레이로 IMF 수석이코노미스트, 페티야 코에바 브룩스 IMF 조사국 부국장, 데니즈 이간 IMF 조사국 과장(왼쪽부터). ⓒ AFP=뉴스1
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퀸시리킷 국립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B) 연차총회 세계경제전망(WEO) 기자회견에 참석한 호세 루이스 데 아로 IMF 공보 담당관, 실바나 텐레이로 IMF 수석이코노미스트, 페티야 코에바 브룩스 IMF 조사국 부국장, 데니즈 이간 IMF 조사국 과장(왼쪽부터).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