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는 원칙, 이사들은 '인상'·'동결'…연준의 '역할 분담' 화법

워시 포워드가이던스 축소 속 개별 위원들이 구체적 정책 선택지 제시
워시 "해야 할 일 있다"…월러 이사 "디스인플레에 기회 주자"

본문 이미지 -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14일(현지시간)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7.14. ⓒ 로이터=뉴스1
케빈 워시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14일(현지시간)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6.07.1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차기 의장 후보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면담을 위해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한 모습. 2025.12.17 ⓒ 로이터=뉴스1
17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차기 의장 후보인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 이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면담을 위해 워싱턴DC 백악관에 도착한 모습. 2025.12.17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8월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준비제도(Fed) 건물 외벽의 독수리 조형물 앞쪽으로 '직원 모집' 안내문이 비치고 있다. 2025.08.26. ⓒ 로이터=뉴스1
8월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준비제도(Fed) 건물 외벽의 독수리 조형물 앞쪽으로 '직원 모집' 안내문이 비치고 있다. 2025.08.26.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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