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밀 30% 공급…올해 곡물수출 8600만톤 차질가뭄·엘니뇨·비료 부족까지 겹쳐…"세계 식품가격 올해 11.8% 상승"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흑해의 한 상선. 기사 내용과 무관한 자료 사진. 2026.07.1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밀신기림 기자 트럼프 "'알래스카' 서명 안 하면 두배 올릴 것"…韓에 노골적 압박(종합)美고용 부진에도 국채금리 반등…장중 하락분 모두 반납, 10년물 5.28%관련 기사루비오 美국무 "러와 우크라 모두 제한적 휴전 관심 표명"한-프랑스 'MOU 16건' 군사안보·AI·원전 밀착…"호르무즈 평화적 해결"李대통령 "프랑스와 국방·안보 협력 실질적 도약…호르무즈 긴밀히 공조"러·우, 미사일·드론으로 '경제 초토화' 확전…"민간 피해 심각""우크라 집중 공격에 러 곡물수출 흑해서 발트해로 대거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