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이어 두 번째…AI 인프라 투자 대신 '고객 경험' 전략 부각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 가 1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 후 취재진을 향해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애플신기림 기자 AI 위험도 금융상품화…월가, 빅테크 부도·반도체 임대료까지 '보험'美예측시장은 '민주당 양원 탈환' 70%…텍사스·오하이오도 우세관련 기사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 다음 표준은 '돌봄'…결정권, 고객에게"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20% 급감에도 삼성, 1위 수성장한별, 데뷔 첫 단독 콘서트 성료…팬들과 연출한 감동의 순간아일릿, 미니 5집 초동 44만 기록…자체 최고 경신"아이폰 듀오 영향 제한적"…10월 번호이동 '제자리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