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내괴롭힘 등 논란에 지난해 사퇴…'지도부 임명 권한' 고문직 요구2025년 1월 21일,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가 열린 스위스 다보스에서 창립자이자 회장인 클라우스 슈바프(87)가 한 세션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WEF다보스포럼다보스슈바프이정환 기자 [속보] 캐나다 총리 "차세대 잠수함 건조업체에 獨 TKMS 선정"…한화오션 탈락美 대법원, '미성년자 앱 설치에 부모 동의' 텍사스법 효력 유지관련 기사트럼프, 이번주 나토 정상회의서 우크라·시리아 정상과 회담트럼프 "젤렌스키, 꽤 잘 싸우고 있다"…나토 총장 만나 '응원''2박 3일 방중' 김 총리, 정상급 교류…한중 협력 강화 성과 거뒀다리창 中총리 "산업 경쟁력 보조금 때문 아냐…WTO 규칙 준수""트럼프, G7 회담서 젤렌스키에 '더 과감하게 행동하라' 주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