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의 내셔널 프레스 시어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6.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이정환 기자 美 이란 재공습시 핵·정유시설 거론…이란 보복·탄약 부족은 우려'지원유세 동분서주' 밴스 정치적 체급 쑥쑥…차기 대선 다졌다관련 기사'스페인 열차 참사' 사망 69명 중 66명 신원 확인…외국인은 12명"스스로 판단하는 로봇 시대"…'2026 로보월드' 4일 킨텍스서 개막트럼프 "관세 덕에 韓 車기업 美 들어와…알래스카 에너지도 韓 수출"함양군, 캐나다 수출 판로 개척…42개 품목 8900만원 규모국가데이터처, 'AI 통계검색' 등 혁신 성과 7개 팀에 6600만원 포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