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캐나다 오타와의 내셔널 프레스 시어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6.25. ⓒ AFP=뉴스1관련 키워드캐나다이정환 기자 '쥬라기공원 그랜트 박사' 샘 닐 78세로 별세…사인은 폐렴 (종합)미군 위기는 테토남 부족 탓?…美장병 '테스토스테론' 검사 추진관련 기사'결승전' 뉴욕 하늘이 산불로 '어두컴컴'…'야외 활동 자제' 권고트럼프 직관·국가 연주…'미국 잔치'된 월드컵 결승전'돈에 환장한 FIFA' 손가락질에도 '카보베르데' 최고 히트상품 남겨'올해만 51억' 유해란 "샷만 하면 공이 홀컵 안으로 들어가려 해""'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선언으론 부족…생명·감응력 반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