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및 삼성·하이닉스 등 포함…트럼프 행정부에 서한애플 中메모리 허용 대신 장기공급계약·세액공제 확대 촉구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2일(현지시간) 대만 타이베이 난강 전시장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SK하이닉스 부스에서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 제품 ‘HBM4E 웨이퍼’에 사인을 남겼다.(SK하이닉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2 ⓒ 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 하이닉스마이크론SK하이닉스신기림 기자 베선트, '투자 스승' 드러켄밀러와 정면충돌…"생각 자주 바꿔"日 10년물 국채금리 3% 돌파…1996년 이후 30년 만에 최고관련 기사삼성전자, 'CUBE' 전략 공개…"3D 구조 활용해 메모리 한계 넘는다"美 금리·유가 상승 부담…삼전 1%대↓·SK하닉 보합권[핫종목]코스피, 외인·기관 '팔자'에 6780선 약세…美 유가·금리 부담 [개장시황]반도체 주춤하자 2차전지 '꿈틀'…프리마켓서 SK이노 2%↑대미투자 1호사업, 9월 발표도 '가시밭길'…美 요구에 韓 상업성 셈법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