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양산 목표 '아이언(IRON)' 개발 가속전기차 넘어 로봇·로보택시·비행차 '피지컬 AI' 승부수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의 여성형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언(IRON)'이 지난 4월 24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베이징 국제모터쇼(Auto China 2026) 전시장에 전시돼 있다. 2026.4.24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샤오펑신기림 기자 "中 희토류 전면통제시 차·반도체·방산 등 9600조 공급망 차질"TSMC, 2분기 순익 77% 급증 '어닝 서프라이즈'…AI 칩 호황 지속관련 기사中관영지 "韓, 중국車 불안 과장은 근시안적…개방이 상호이익"토요타·BYD '가성비 PHEV' 시장 연다…'완속 충전' 불가 단점 보완中 공세에 한국 車 생산기반 '흔들'…'한국형 PTC' 도입 서둘러야中전기차 하청기지된 유럽…관영지 "中과 협력, 당연한 선택"초저가 中 전기차, 유럽 점유율 15% 돌파…현대차그룹 원가절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