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1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7.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중국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바이낸스, 北해커에 63억달러 피해…비트코인 추가 하락 우려(종합)日銀, 13년만에 물가 2% 목표 도달 인정…12월 금리인상 길 열려(종합)관련 기사한국, 9월 러시아산 LNG 32만6000톤 수입…"근 5년래 최대"노벨상의 계절 돌아왔다…찬쉐·하루키부터 트럼프까지 후보군 주목"이란전쟁이 드러낸 中석유파워…세계 에너지시장 영향력 커졌다"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