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1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7.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중국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터키·사우디, 요르단·시리아 잇는 철도 추진…"3~4년 내 완공"저커버그 "AI 전환 과정서 실수했다"…메타 내부 메모 공개관련 기사FBI, 전·현직관리 포섭용 채용사이트 13개 압류…中연루 가능성이란전쟁에 전기차 '반사이익'…3~4월 37개국서 역대 최대 판매안규백 국방, '샹그릴라 대화' 참석…美 '헤그세스 연설'도 주목쿼드, 해양안보·핵심광물 새 협력 구상 발표…中 영향력 '견제'美 국무 인도 도착…'관세 부과·中 밀착'에 흔들리는 관계 복원 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