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가 1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환영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5.07.1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주중국미국이란전쟁신기림 기자 美연준 금리인상에 다시 밀린 엔화…日 18일 0.25%p 인상 유력엔화 0.66% 약세…연준 추가 금리인상 전망에 달러 강세관련 기사관세폭탄·이란전쟁에 美리더십 '휘청'…"美주도 괜찮다" 39%뿐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