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00 판매 논의 있었다"…미·중 정상회담 후 기대감중국은 화웨이 육성·반도체 자립 이유로 승인 지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가 1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 후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엔비디아젠슨 황미중정상회담신기림 기자 비트코인 2주 만에 최저…중동 불안에 청산 규모 8억달러 돌파미국 10년물 금리 15개월래 최고…일본 30년물은 사상 최고관련 기사"트럼프와 함께 중국 간 美CEO들, 빈손 귀국?…보잉 계약은 기대 이하"다우 5만 탈환…AI 랠리에 나스닥·S&P 500 신고가 행진[뉴욕마감][뉴욕개장] 상승 출발…엔비디아 강세 속 미중 정상회담 주시[뉴스1 PICK]트럼프·시진핑, 베이징서 2시간 회담…무역·대만 핵심 논의135분 미중 정상회담 종료…트럼프, 시진핑에 美기업인 직접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