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200 판매 논의 있었다"…미·중 정상회담 후 기대감중국은 화웨이 육성·반도체 자립 이유로 승인 지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가 14일(현지 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식 후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엔비디아젠슨 황미중정상회담신기림 기자 AI 위험도 금융상품화…월가, 빅테크 부도·반도체 임대료까지 '보험'美예측시장은 '민주당 양원 탈환' 70%…텍사스·오하이오도 우세관련 기사中기업인들 워싱턴까지 왔지만…시진핑 국빈 만찬엔 불참, 왜?中, 바이트댄스·알리바바 엔비디아 신형 AI칩 구매 승인 시사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트럼프·시진핑 화려한 의전 속 우호…무역휴전 연장, 대만·AI 평행(종합2보)4개월만에 대좌한 미중 정상…화려한 의전 속 빅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