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대수술' 예고한 워시 이르면 18일 취임 선서…"혹독한 환경 직면" 트럼프 금리인하 기대 vs 채권금리 급등·인플레 재확산…연준 내분도 과제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지명자가 2026년 4월 2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의회에서 열린 상원 은행·주택·도시문제위원회 인준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다ⓒ AFP=뉴스1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2026년 4월 2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건물에서 의장 임기로서 마지막 통화정책 결정 발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뉴스1
1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의 청사 개보수 공사가 예산을 크게 초과했다며 공사비용에 관해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위협했다. 사진은 거울에 비친 미국 워싱턴 DC 연준 청사 리모델링 공사 현장의 모습. 2026.01.13. ⓒ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