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2300만달러·ZTE 2000만달러 규모 체결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5'에 마련된 화웨이 부스가 관람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5.3.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화웨이ZTE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인도 힌두교 축제서 압사 사고…최소 19명 사망·25명 부상中창신메모리, 실적 전망 자발적 공개에 자사주 매입까지…기업가치 부각관련 기사美 상무장관 지명자 대중 관세 지지…"중국 최대한 압박할 것"중국이 무서웠나…日, 美의 中 배제 네트워크 구상에 불참"트럼프 화웨이 제재는 치명적 실수"-블룸버그[시나쿨파]화웨이 CFO 체포, 미중 IT전쟁 신호탄이번 미중 무역전쟁의 본질은 5G 선점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