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 동료심사 논문 발표 R1 훈련비용 최초 공개시진핑(오른쪽) 중국 국가주석이 17일 베이징에서 열린 민영 기업 심포지엄에 참석한 량원평 딥시크 창업자와 악수하고 있다. (CCTV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5.2.17/뉴스1관련 키워드딥시크신기림 기자 "잘나가니 막나가는 베선트에 美재무부 균열…고위직 7명 줄사퇴"씨티 "메타 '뮤즈', 2030년 매출 270억달러…인터넷 새 관문"관련 기사딥시크, 목표치 2배 20조원 투자유치 전망…"기업가치 100조"中 AI인재 흡수 총력전에도…"중국계 美연구자 30명당 1명만 이동"해킹도구 된 中 보안용 AI 'ARTEX'…"韓서 금융권 해킹 첫 사례"업스테이지 김성훈 "프런티어 AI 사업, 스타트업에 기회 줘야""기업 '모래주머니' 없어야"…여야 'AI 지원' 한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