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서 “우리는 중국과 상호 관세와 관련해 대화 중이다. 그들이 수 차례 연락해왔다”고 말하고 있다. 2025.04.1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신기림 기자 예측플랫폼 칼시, 기업가치 400억달러 도전…AI 이어 월가 도전장SK하이닉스 이어…日키옥시아도 내년 봄 美예탁증서 상장 추진관련 기사노벨경제학상 폴 크루그먼, 반도체주 급락에 '준버블 붕괴' 경고"트럼프, 정치범 다루는 北간수처럼 동맹국에 관세 때렸다""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트럼프 '이란 치면 호르무즈 봉쇄' 경고 무시…관세 결정 즉흥적""철강보다 가공비에 관세 더 붙는다"… 중소기업 '美 관세 개편' 쇼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