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경제학상 폴 크루그먼, 반도체주 급락에 '준버블 붕괴' 경고

"AI, 생산량 늘리지만 성과는 기대 이하…기업들 'AI 사용 확대'서 '비용 절감' 선회"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AI 수혜주 주춤…"과도한 연산 투자 필요성 재평가"

본문 이미지 -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Paul Krugman) 뉴욕시립대 교수 2019.9.9 ⓒ 뉴스1 민경석 기자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폴 크루그먼(Paul Krugman) 뉴욕시립대 교수 2019.9.9 ⓒ 뉴스1 민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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