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 선수들과 개최한 행사서 “75개가 넘은 국가가 미국과 관세 문제를 협상하고 싶어 한다. 난 보복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90일 유예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시진핑미국천조국중국무역전쟁테무문영광 기자 [영상] 국힘 "발언시간 3분의 1 혼자 쓴다"… 서영교 "법사위원장 역할할 뿐"[영상] 박진영 "李대통령 위해 일한다고? 내 마음속에 1%도 없어"관련 기사中 "美와 관세인하 제품 90%에 최혜국세율…무역 휴전 두 달 연장"삼성證 "미중 '미니딜'에도 AI 패권전쟁 지속…반도체 공급난 이어질 것"中 "미중, 8개 성과 합의…존중·공정·호혜 기반 전략적 안정 관계 될 것"(종합2보)中 "미중, 8개 성과 합의…이란 핵무기 불허에 의견 일치"(종합)中 공산당 기관지 "미중 '건설적 전략 안정 관계', 행동으로 이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