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자동차 경주 선수들과 개최한 행사서 “75개가 넘은 국가가 미국과 관세 문제를 협상하고 싶어 한다. 난 보복하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 90일 유예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시진핑미국천조국중국무역전쟁테무문영광 기자 [영상] "CEO 정통으로 맞고 쓰러져"...中 로봇의 충격적 발차기[영상] "스페이스X 잡겠다" 외쳤지만… 中로켓, 돌아오다 지상으로 '곤두박질'관련 기사[새해 미중관계]"트럼프-시진핑 휴전 오래 못가"…4대 뇌관 점검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李 정부 첫해 외교 성과는 '정상화'와 관세 타결·핵잠 도입"美 "中 반도체 추가 관세 부과 보류…2027년 6월 23일까지"미중 갈등 속 '생물보안법' 트럼프 서명…中 공백, K-바이오엔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