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인플레 12월 117%…11월 166% 대비 대폭 둔화지난달 25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산마르틴에서 열린 유세에서 소수 극우 정당 소속의 하비에르 밀레이 후보가 전기톱을 흔들고 있다. 2023.09.25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아르헨티나신기림 기자 스마트폰 몰락 노키아, AI 데이터센터로 부활…3분기 순익 2배日투자자, 해외 장기채 5주 연속 순매도…2022년 이후 최장관련 기사스페인 날아가 "스페인 총리 몰아내자"…아르헨 밀레이 또 기행테더, 볼리비아 핀테크 페소 투자…남미 스테이블코인 결제망 확장로킷헬스케어, 텔로미어 보호 조성물 美 특허 출원비트코인, 美 기술주 훈풍에 8만4000달러대…ETF 자금 유입도 한몫[코인브리핑]폐암 수술 8일 만에 돌아온 교황…전용차 타고 신자들에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