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강남구 파크약국에서 약사가 입고된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정리하고 있다.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한 ‘위고비’는 지난 15일 국내에 출시 됐다. 펜 모양의 주사 1개로 주 1회, 1개월씩(4주) 투여하도록 개발·제조된 위고비는 의사의 처방 후 약사의 조제·복약지도에 쓰일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2024.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노보노디스크신기림 기자 트럼프 베네수 석유 대박 꿈꾸지만…"인프라 열악·정치 리스크"'베네수 사태'에 금값 오르고 유가 하락…"시장 영향 제한적"관련 기사'K-바이오' 가능성 재확인…2025 제약·바이오, 제도 변화 속 재편주사에서 먹는약으로…FDA 승인으로 비만약 시장 '지각변동''하루 한알'로 체중 16%↓…노보, '먹는 위고비' 시대 열었다(종합)노보 '먹는 위고비' FDA 승인…경구용 비만약 시대 열렸다美, 최대 90% 약가 인하 돌입…"국내 시장 영향 모니터링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