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강남구 파크약국에서 약사가 입고된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정리하고 있다.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한 ‘위고비’는 지난 15일 국내에 출시 됐다. 펜 모양의 주사 1개로 주 1회, 1개월씩(4주) 투여하도록 개발·제조된 위고비는 의사의 처방 후 약사의 조제·복약지도에 쓰일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2024.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노보노디스크신기림 기자 달러당 155엔 벽 못 넘겨…"日 환율개입 약발 약해진다"日닛케이 6% 랠리 '불기둥'…사상 최고·역대 최대 상승폭관련 기사'먹는 위고비' 1분기 美 매출 4억달러…누적 처방 200만 건 돌파"글로벌 네트워크 간 유기적 연결 중요"…'바이오 코리아 2026' 개막위고비·마운자로가 키운 비만치료제 시장…K-바이오 추격 속도국내 성인 7명 중 1명은 2형 당뇨…"합병증 예방 통합 전략 필요"노보 노디스크 파트너링 데이 '성료'…피칭 1위는 이뮤노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