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강남구 파크약국에서 약사가 입고된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정리하고 있다. 덴마크 제약사 노보노디스크가 개발한 ‘위고비’는 지난 15일 국내에 출시 됐다. 펜 모양의 주사 1개로 주 1회, 1개월씩(4주) 투여하도록 개발·제조된 위고비는 의사의 처방 후 약사의 조제·복약지도에 쓰일 수 있는 전문의약품이다. 2024.10.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노보노디스크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2026JP모건 콘퍼런스 결산] AI 강풍 속 비만·신약 강세…뷰티도 눈길[인터뷰]라르센 노보 노디스크 부사장 "먹는 위고비 韓 판매 구체화"먹는 위고비, 주사만큼 빠질까…효과는 '공복 복용'이 좌우위고비·마운자로 끊으면 '요요 4배속'…18개월 뒤 원래 체중미국 전역에 판매 시작한 '먹는 위고비' 국내 출시는 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