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저가 공세 속에서 트럼프 전기차 정책 철회 위협까지우치다 마코토 닛산 사장과 마베 도시히로 혼다 사장이 1일(현지시각)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악수를 하고 있다. 2024.08.02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닛산혼다현대 기아차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관세 장벽'도 중국車 질주 못막아…'BYD·지리' 혼다 제치고 톱10"관세협상 타결…현대차·기아, 밸류에이션 회복 시 상승 여력 50~80%"지키려는 日, 뚫으려는 韓·中·獨…재팬 모빌리티쇼 개막(종합)'수입차 무덤' 日서 韓·中·獨 격돌…미리보는 재팬 모빌리티쇼트럼프 관세폭탄에 글로벌 車업계 피해 눈덩이…벌써 16조 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