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보 게재 다음날 즉시 발효…중국 보복관세 위험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생산한 전기차들이 지난 4월 중국 장쑤성 연안도시 례윈강의 항구 부두에서 자동차운반선에 선적되기 전 주차된 모습. 2024.04.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EU신기림 기자 中 작년 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대'…트럼프 관세 무색(종합)"일본 금리 상승과 엔저, 30년 디플레 탈출 과정의 진통"정지윤 기자 美 대법원 '상호관세' 판결에 쏠린 눈…'1480원 육박' 고환율에 변수될까달러·원 환율 10거래일 연속 상승…1480원 육박 마감(종합)관련 기사中 작년 무역흑자 1.2조달러 '사상 최대'…트럼프 관세 무색(종합)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일본 금리 상승과 엔저, 30년 디플레 탈출 과정의 진통"EU,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테러조직 지정 검토…"유혈진압 끔찍"韓 핵심기술 유출 피해, 5년간 23조…"FDI 안보심사 대폭 강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