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까지 1년 동안 매출 60억 달러…애플스토어 2곳 오픈지난 2023년 4월 17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의 애플 소매점 안에 한 남성이 서 있는 모습.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올해 3월 말 기준 애플의 인도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한 80억 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은 지난해 인도 뭄바이와 뉴델리에 애플 스토어를 개점하는 등 생산과 판매의 다각화를 통한 미중 갈등 국면 돌파에 힘쓰고 있다. 2024.07.16. ⓒ 로이터=뉴스1 ⓒ News1 장시온 기자관련 키워드애플인도신기림 기자 美中 AI 디커플링에도 자금은 역주행…상대국 기술주에 베팅中 AI 자립의 역설…'경쟁 격화' 내수주 9% 오를 때 수출주 36% ↑관련 기사'틱톡' 바이트댄스, 中네이멍구에 AI 데이터센터 추가 건설 추진'전통금융' 넘보는 해외 거래소…바이낸스, 美 '주식 옵션' 거래 지원홈쇼핑서 만든 음료, 백화점·편의점으로…롯데홈쇼핑 '엘:보틀' 유통 확대수원시, '반도체·첨단 제조' 민간 전문가 앞세워 해외 투자 유치 박차유럽보다 1억가량 싸다…페라리 첫 전기차 '루체' 한국 상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