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40지수, 올해 상승분 증발…불과 한 달 전 사상 최고프랑스 조기 총선을 앞두고 극우 성향의 정당 국민연합(RN) 반대 시위가 15일(현지시간) 파리에서 열린 가운데,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얼굴 그림 밑으로 "나쁜 놈"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벽화를 시민들이 지나치고 있다. 2024.06.1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재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신기림 기자 해싯 백악관 경제위원장 "파월 수사는 단순 정보 요청일 뿐"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관련 기사"초기 자금 60% 조달했다"…머스크, 오픈AI·MS에 최대 198조 소송"백 사는데 집 주소·SNS까지"…에르메스 '고객 뒷조사' 논란'이강인 부상 결장' PSG, 릴에 3-0 완승…리그 선두 탈환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교황청, 로마 귀환…70년 '아비뇽 유수' 종식 [김정한의 역사&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