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10년 경제 둔화…성장축 부동산·인프라·수출 약화"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 인민 정치 협상회의(정협) 개막식에 참석한 뒤 떠나고 있다. 2024. 3. 5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신기림 기자 "터미네이터처럼"…피겨AI, 용광로에 구형 휴머노이드 로봇 폐기BIS 총재 "나랏빚 급증에 다음 금융위기 대응 더 어려워진다"관련 기사[국감초점] 과방위, 'KBS 외압' 공방…野 "해명 졸렬" 與 "인신 공격"'분당 중국인 래커테러' 피의자 3명 적색수배…"나머지 1명도 곧 신청"[국감현장] "안녕하세요" 한국어 인사하고 춤까지…中 로봇 국감장 등장제주항공, 올해 中 운수권 7개 신규 확보…국적 LCC 1위 '수성'독·프, 中 저가 공세 맞서 무역장벽 추진…EU판 '301조'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