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가 관세에 中 최혜국 지위서 박탈 예고수입 재료 상승 등 美 인플레이션 영향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 아이오와주 워털루에서 열린 선거 유세 행사에서 연설 중인 모습. 2023.12.19.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바이든중국관세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시카고 연은 총재 "여기가 짐바브웨냐"…파월 의장 수사 비난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트럼프 "데이터센터 전력비, AI 기업이 부담해야"…MS와 첫 합의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잇따른 조 단위 수주 취소에…김정관, 배터리 3사 지난주 긴급소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