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세븐일레븐 챌린지스토어점에서 열린 '위스키 런' 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한정판 위스키를 사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한정판 위스키를 판매하는 '위스키 런' 행사 상품은 최근 품귀로 재판매가가 치솟고 있는 '야마자키 12년', '히비키 하모니' 같은 일본 위스키 3종과 '발베니 16년 프렌치오크' 등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날 오후 2시 한정판 위스키 8종 2000병을 선보였다. 행사 매장은 서울 소공점과 잠실동의 챌린지스토어점, 청담동의 더스티븐청담점, 도선동의 도선까페점 등 네 곳이다. 2023.5.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