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스콧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선임 펠로우 CNBC 인터뷰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 (현지시간) 모스크바 외곽의 노보 오가르요보 관저에서 브릭스 5개국과 개도국 등 17개국이 참여한 ‘브릭스 플러스’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7일 (현지시간) 독일 바이에른주 엘마우성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중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 가스노드스트림가스 차단제프리 스콧G7우크라침공관련 기사개전 200일…러 vs. 유럽 '에너지 전쟁'도 극으로 치닫나[개장시황] 코스피, 장 초반 0.8%↑ 2422선…환율 하락러 밸브 잠그자 사흘 만에 유럽 가스 가격 35% 폭등젤렌스키, EU 집행위원장 통화서 'EU 원조·러 제재' 촉구中관영지 "전세계 에너지 대란 속 미국이 최대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