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도 계속하는 '화웨이 때리기'…미국·호주·영국·일본·뉴질랜드 등 동맹국 '줄줄이' 합류ⓒ AFP=뉴스1 자료 사진중국 통신대기업 ZTE 상하이 본사.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지난해 9월 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석방 관련 심리를 마치고 언론과 인터뷰 하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화웨이ZTE미중갈등캐나다관련 기사[딥포커스] 미중 패권전쟁에 몰락한 日 반도체 부활?…존재감 커져G7 대중 정책, '디리스킹' 채택…美 디커플링 반대한 유럽·日, 왜?美의회 "화웨이 쓰면 미군 철수"…고심 깊어지는 LGU+강경화 "미중 전략적 긴장 심화…한국 위치 확고히 수립해야"중국이 무서웠나…日, 美의 中 배제 네트워크 구상에 불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