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화웨이·ZTE 5G서 차단…中, 규탄

바이든도 계속하는 '화웨이 때리기'…미국·호주·영국·일본·뉴질랜드 등 동맹국 '줄줄이' 합류

본문 이미지 - ⓒ AFP=뉴스1 자료 사진
ⓒ AFP=뉴스1 자료 사진

본문 이미지 - 중국 통신대기업 ZTE 상하이 본사.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중국 통신대기업 ZTE 상하이 본사.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해 9월 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석방 관련 심리를 마치고 언론과 인터뷰 하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지난해 9월 멍완저우 중국 화웨이 부회장 겸 최고재무책임자(CFO)가 캐나다 밴쿠버에서 석방 관련 심리를 마치고 언론과 인터뷰 하던 모습. ⓒ 로이터=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

본문 이미지 -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 로이터=뉴스1
왕원빈 중국 외교부 대변인.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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