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보안 철저히 준비…미군 기지 물론 주변 지역도 화웨이 안써"과기정통부 "2021회계연도 국방수권법, 구체적 내용 확인 중"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본사 모습. 2020.7.23/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의회화웨이LG유플러스화웨이조소영 기자 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시사…"우려 알아, 최종 의견 정부 전달할 것"與, '지한파' 후쿠다 전 日총리 애도…"고인 뜻 한일관계서 이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