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발 물류난→기후변화→러 우크라 침공 속 흔들리는 식량안보지난해 1월 고요했던 우크라이나 키이우 한 밀밭 풍경. 2020. 1. 1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지난 9일 우크라이나 흑해 도시 오데사의 쇼핑센터가 러시아 군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파괴된 모습이 보인다. 오데사에는 우크라이나에서 생산된 밀 등 농작물을 세계 각지로 실어나르던 주요 물동항이 위치해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슈퍼마켓에서 소비자가 팜오일로 만든 식용유를 고르고 있다. 2022. 3. 27.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미국 워싱턴 D.C. 한 슈퍼마켓. 2022. 2. 9. ⓒ AFP=뉴스1지난해 여름 온도가 섭씨 47.9도까지 올라 펄펄 끓었던 캐나다 밴쿠버 모습. 2021. 6. 29. ⓒ AFP=뉴스1예멘 수도 사나의 2022년 1월 16일 모습. ⓒ AFP=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식품가격상승식량안보밀 공급 감소우크라침공관련 기사기후위기 덮친 밥상…커피·옥수수·배추까지 번진 '식량 대란'양곡관리법 재추진에 즉석밥 업계 '신중론'…"보완책 병행하길"野, 쌀·채소 의무매입·가격보장제 강행…정부 "2조 이상 필요, 부작용 많아"송미령 농림장관 "농업인·국민 걱정 없는 든든한 농정 전환"[신년사]송미령 농림장관 "안심하고 농사지을 수 있는 경영안전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