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김일환 디자이너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28일 백악관에서 열린 중소기업 지원행사서 연설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지난 2월 중국 베이징 시내가 텅 비어 있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중국 정부의 초강력 조치들로 본토 전역의 도심과 공장들이 잇따라 봉쇄됨에 따라 중국 경제가 위축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지난 3월 18일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국경봉쇄 영향으로 독일 프랑크푸르트의 폴란드 국경에서 베를린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에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안드레아스 바우어(Andreas Bauer) 국제통화기금(IMF) 한국 미션담당 겸 아시아태평양 부국장.(본인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박형기 기자 중국 전기차 결국 북미 대륙 상륙…테슬라 어쩌나도이치은행 투자 등급 상향에도 쿠팡 0.56% 하락관련 기사감기처럼 시작해 생명 위협…국내 첫 고위험군 RSV 백신 '엠레스비아'[약전약후]'닌텐도 스위치2' 반년 써보니…"스마트폰화된 콘솔"[토요리뷰]울산 유일 시내면세점 13년 만에 폐업…"고환율에 적자 누적""올해 글로벌 車시장 '정체'…완성차 업체, 생존 갈림길"(종합)카니 加총리 "中과 교역 확대"…시진핑 "양국관계 새 장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