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이터=뉴스1 /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News1김정한 기자 "두 도시의 풍경을 쪼개고 잇다"…김상소 '누아르 2: 두 도시 이야기''부커상' 수상 대만작가 양솽쯔 "역사에서 지워진 여성 서사 복원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