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몸 미술관 6월 13일까지김상소, 2024, 190x271cm, -I'll ride or die with you.- 그는 수요일에 만나자고 했었다. (스페이스몸 미술관 제공)김상소, 2023-24, 152x150cm, 레이벤의 표면은 밝게 빛났다. '...!' 심장이 멈춘다는 느낌. -전력질주!- (스페이스몸 미술관 제공)관련 키워드김상소누와르 2두도시이야기스페이스몸김정한 기자 "'모나리자'도 도둑맞은 후 불후의 명작됐다"…24편의 미술품 도난 실화"대상 2000만 원의 주인공은"…제8회 창비 스토리 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