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의 실종에 이괄라 시 시장 부부가 개입되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지난달 22일 분노한 시민들이 멕시코 국기를 펼치고 시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