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 제품 절반 가격 수준에도 사양은 뒤지지 않아샤오미의 레이쥔(雷軍) 최고경영자(CEO)는 15일(현지시간)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첫 자사의 태블릿PC '미패드'를 설명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관련 키워드샤오미미패드김정한 기자 "캔버스에 담아낸 가까움과 멂의 거리감"…고니 '망원경' 展"서로 다른 조각 모여 하나 되는 세상"…안윤모 뉴욕展 '모자이크 세계'관련 기사'대륙의 실수' 샤오미, 첫 오프라인 매장…국내 진출 본격 시동쿠팡, 가성비 태블릿PC '미패드5' 론칭…"한정수량 할인 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