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계획, 다른 11개주 현실화 힘들다"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 공장에서 완성차가 조립되는 모습. 2016.7.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캘리포니아전기차신기림 기자 亞증시 AI·반도체주 투매 '우수수'…日 5%·대만 3.4%·韓 7.6% ↓TSMC, 6개분기 연속 순익 신기록…AI 거품 우려에도 69% 급증관련 기사테슬라 메가팩 증설 수혜…LG엔솔·삼성SDI, 북미 ESS서 성장 가속엘앤에프, 美 코어셸과 LFP 양극재 공급 계약…북미 공략 확대LG엔솔, 제4회 산학협력 콘퍼런스 개최…배터리 R&D 생태계 강화캘리포니아, EV 보조금 재도입…첫 구매자에 3500달러 지급美희토류 자립의 함정…"돈쏟아 생산해도 한일 기업 다 가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