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여학생 치마 속 찍는다' 수차례 신고 묵살한 명문학교…왜?

"그는 동성애자" 핑계…美캘리포니아 사립학교 학부모들 손배소

본문 이미지 - 교사 트래비스 다케시 쇼지나가(왼쪽)와 학생 책임자인 클라우디아 앙투안. 미국 뉴욕포스트
교사 트래비스 다케시 쇼지나가(왼쪽)와 학생 책임자인 클라우디아 앙투안. 미국 뉴욕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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