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동성애자" 핑계…美캘리포니아 사립학교 학부모들 손배소교사 트래비스 다케시 쇼지나가(왼쪽)와 학생 책임자인 클라우디아 앙투안. 미국 뉴욕포스트관련 키워드학생주임성추행여학생미성년자명문사립학교캘리포니아동성애자김학진 기자 "식권거지냐 암행투어냐"…축의금 5만원, 22만원 식사하고 사라진 남녀[영상]남학생 2명과 부적절 관계 여교사 '조건부 무죄'…학생 아버지 "선처를"관련 기사中도 '미투열풍'…"지도교수에 성폭행당한 명문대생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