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클라베 이틀째 진행…새 교황 선출시 본인이 직접 역사·업적 등 고려해 정해가장 인기 있는 이름은 21명이 택한 '요한'…초대 교황 베드로 이름은 피해7일(현지시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에서 새 교황을 선출하는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첫날에 추기경들이 참석해 기도를 하고 있다. 2025.05.0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교황콘클라베프란치스코교황선종김예슬 기자 [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재산공개] 국정원 수뇌부 재산 대체로 소폭 증가…3차장만 감소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李대통령·새교황 레오14세, 올해 만나나…유흥식 "바티칸 방문 의견 전달"(종합)'교황청 첫 韓人장관'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 정말 감동…레오14세 경청 잘해"레오14세, 교황청 직원에 80만원씩 쐈다…'콘클라베 보너스' 복원레오 14세 "내가 교황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