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정장에 파란색 넥타이로 "무례하다" 뭇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교황의 장례식에서 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부적절한 복장으로 한 차례 입방아에 올랐다.(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트럼프교황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AI 조작 이미지' 중독된 트럼프…"현실왜곡·관심끌기 최적도구"'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마두로, 러 망명 기회 있었지만 거부…교황청 중재도 안 통해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트럼프 베네수 공격, 중국 대만 침공 명분만 줄 뿐[시나쿨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