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 정장에 파란색 넥타이로 "무례하다" 뭇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교황의 장례식에서 조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부적절한 복장으로 한 차례 입방아에 올랐다.(엑스 갈무리).관련 키워드트럼프교황김예슬 기자 누가 봐도 후계자인 주애…'확정 이르다' 신중론 제기되는 이유는?통일부 "김정은 딸 주애 행보, 주의 깊게 살펴볼 것"관련 기사푸틴이 새해 인사한 '절친' 정상은…트럼프·시진핑·김정은 등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젤렌스키, 크리스마스에 위트코프와 통화…"실질적·세부적 논의"레오 14세 첫 성탄전야 미사…"빈자·이민자 외면은 신에 대한 거부"교황 "성탄절 하루라도 휴전" 촉구…러시아 거부엔 "큰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