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살 133일…1912년은 청나라 멸망, 김일성 탄생 지난해 8월 아들 손자 등 가족과 친지들의 축하속에 열린 이탈리아의 트리폴리 지아니니(가운데)의 111살 생일 잔치. (X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최고령트리폴리지아니니12월31일오전사망111살133일1912년생1차2차세계대전코로나다겪어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李대통령 끝내 '재판받겠다'고 안 해…다른 말 누가 믿겠냐"최민희 "李대통령께 감사…그동안 받았던 상처에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