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충혈·재채기·폐렴 증상 수천마리 감염 추정미국에서 중증 개 호흡기 질환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신종 바이러스 유행 가능성까지 제기되며 수의학계가 발병 원인 파악에 나섰다. ⓒ News1 DB심각한 호흡기 질병에서 회복중인 7개월 된 호주 셰퍼드. NBC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호흡기바이러스코로나독감신종바이러스유행김학진 기자 "치우시지"…면목동 OO미용실 앞 대변 본 여성, CCTV에 고스란히 찍혔다청담빌라 집주인 파산으로 '반값 경매'…서현진, 26억 전세금 떼일 위기관련 기사러 시베리아 '페스트설'에 크렘린까지 진화 나서…美·EU도 주시러 시베리아서 페스트 의심…연구원 사망·200명 격리 '은폐 논란'서울 독감 유행 3주 빨라졌다…"고위험군 예방접종 서두르길"변이 맞춰 매년 새롭게…고령층 보호하는 모더나 '스파이크박스'[약전약후]유행철 전인데 벌써 작년 넘었다…고령층 RSV 예방 필요성 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