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당 섭취·쓰레기 등 사회문제 되기도"지난 10월10일 오후 서울시내 거리에서 시민들이 탕후루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3.10.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중국탕후루반중김예슬 기자 남북 '강 대 강' 2년의 청구서…접경지 경제 손해 300억 넘는다정동영, 조기 귀국 직후 긴급 간부회의…DMZ 지뢰 사고 대응 점검관련 기사한은 "'폭싹 속았수다' 찍으니 청년 고용↑…서비스수출 지원해야"'6년 만의 부산행' 준비하는 중국 유커…명성 잃은 부산 남포동 살아날까북춤·삼바·반미…17일 은평세계문화축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