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울 마시고 작은 동물 잡아먹으며 생존 추정쥐 잡는 훈련 중인 잭 러셀 테리어. <기사 내용과는 무관>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잭러셀테리어저체온증등산반려견강아지정지윤 기자 소진공 신입직원 '입사 100일' 기념행사…"각자 역량 마음껏 발휘"재창업 준비하다 3년 훌쩍…'성실경영평가 확인서' 유효기간 5년으로 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