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페라하우스 등에서 3년 만에 각종 신년맞이 행사 열려 중국도 방역 완화 이후 다소 완화된 분위기…우크라 "승리 다짐"
31일 밤(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샹젤리제 거리(Champs Elysees)에서 신년을 맞이하기 위해 몰려든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2023.1.1/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
31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2023년 새해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새해를 축하하는 불꽃이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리지 위를 수놓고 있다. 2022.12.3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일(현지시간) 0시 정각 태국 방콕에서 2023년 새해를 불꽃이 차오프라야 강과 왓 아룬 사원 위를 수놓고 있다. 2023.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일 0시 정각 홍콩 빅토리아 항(Victoria Harbour)에서 2023년 새해를 축하하는 불꽃이 하늘 위를 수놓고 있다. 2023.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일(현지시간) 0시 정각 2023년 새해를 알리는 금색 불꽃이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에서 솟아오르고 있다. 브란덴부르크 문 전면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Happy New Year)'라는 문구가 영문으로 투사되고 있다. 2023.1.1.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1일 (현지시간) 코로나 19 확산 속 중국 후베이성 우한 주민들이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거리로 몰려 나와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