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월드컵처럼 인권 문제 등 언급했어야"전 축구선수이자 BBC의 축구 해설가로 활약 중인 게리 리네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BBC러시아김예슬 기자 [美중간선거]트럼프, '블루 쓰나미' 맞았지만…한미 현안 '급선회'는 없다[美중간선거] "'블루 쓰나미'로 트럼피즘 타격…한미 관계 변화는 제한적"관련 기사월드컵 21골 넣은 '축구의 신' 메시, PK 성공률은 고작 50%개막전 한 경기에 레드카드 3장 '폭탄'…카타르월드컵땐 총 4장'월드컵 족집게' 독일 예언가 "한국 대표팀 OO강 진출"'최소 인구·첫 월드컵' 퀴라소. 개막 30일 앞두고 사령탑 전격 교체'발롱도르 수상' 모드리치, 엄지성 소속팀 스완지 공동 구단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