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촬영 '스누피섬'과 스누피 (하야토 이케야 트위터) © News1 정은지 특파원 대만, 외국인거류증 한국→남한 변경…中 "韓, 하나의 중국 고수를"중국, 이란 라지자니 사망에 "큰 충격…용납될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