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공개는 꺼려 "안전이유 때문"홍콩에서 활동하는 '김정은 닮은꼴'의 하워드씨 사진 출처 중국 텐센트포토©뉴스1 정은지 특파원 올 들어 북중 교역액 2조원 육박…전년비 17.6% 증가中, 미-이란 MOU 체결 환영…"후속협상 평등하게 진행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