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MMX 탐사선 발사…위성 샘플 싣고 2031년 귀환 목표향후 유인 화성탐사 전진기지로 활용할 수도지난 2015년 11월 11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가 촬영한 화성 위성인 포보스(Phobos)의 표면. 2015.11.11 ⓒ AFP=뉴스1관련 키워드포보스화성우주선김범수 기자 "거짓말쟁이" "깡패"…브라질 대선 토론회서 인신공격 난타전이란 "호르무즈 해협서 유조선 기뢰 접촉…폭발·화재 발생"